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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희망가득 동행 미술공예 심리 프로그램' 시행
봉화군, 고독사 예방을 위한 희망가득 동행 미술공예 심리 프로그램
봉화군, 고독사 예방을 위한 희망가득 동행 미술공예 심리 프로그램

(봉화=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봉화군청 희망복지팀은 봉화군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지난 2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희망가득 동행 미술공예 심리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일부터 25일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되며, 이순희 전문강사를 초빙해 고독사에 취약한 시각장애인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나를 점토로 만들기, 한지로 꽃 만들기, 털실 만다라 등이며,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치료와 외로움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순희 강사는 “시각 장애인들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사회적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인석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합쳐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해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대상자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백성호 기자 bsh2646@daum.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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