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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남해군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이재신 지회장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기 위해 함께 노력”
(사진제공=남해군)노인지도자 연찬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남해군)노인지도자 연찬회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해=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는 지난 2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읍면 분회장, 총무, 경로회장 등 29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고령화 사회를 선도하는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조직관리 능력을 배양해 경로당 회원들에게 비전과 행복을 전파하는 새로운 노인상을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이재신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고령화 사회를 선도하는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조직관리 능력이 쌓이길 바란다"며 "봉사자로서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장충남 남해군수는 "노인지도자분들의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직접적인 참여와 역할이 고령친화도시 남해군의 활성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더욱 큰 역할과 노력을 기대하고 있으며 남해군도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식전 행사로 어울림봉사단의 합창과 지족3리·정거경로당의 하와이안댄스가 펼쳐졌으며, 개회식에 이어 행복한인생연구소 대표 이천종 강사가 ‘존경받는 지도자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천종 강사는 "노인은 나이 많고 늙은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고 인내하며 살아온 어르신"이라며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어른이 되기 위해 겸손과 존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구정욱 기자 lawyer009@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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