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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상반기 건강기능식품 30건 모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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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까지 30건의 건강기능식품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정한 다소비 건강기능식품 7개 유형(프로폴리스추출물·글루코사민·밀크씨슬추출물·코엔자임 Q10·마리골드꽃 추출물·엠에스엠·쏘팔메토열매추출물)과 영양소 제품 유형(비타민·무기질)에 대해 연간 120여 건의 검사를 진행했다.

건강기능식품 검사는 기능 성분과 대장균군, 중금속 등 위해 항목 중심으로 검사한다. 부적합 제품은 즉시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등록 후 신속하게 회수·폐기 조치한다.

경남도 하강자 식약품연구부장은 "도민에게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고자 지속해서 신속·정확한 검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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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최호영 기자 isaac0421@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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