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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닝 테이텀♥조 크라비츠, 새 커플 탄생…손잡고 공개 데이트 [N해외연예]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채닝 테이텀(41)과 조 크라비츠(33)가 길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목격되며 새로운 할리우드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는 지난 23일(미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길을 걷는 동안 서로의 손을 잡기도 하고 어깨를 감싸기도 하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가 공개한 사진에서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는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채닝 테이텀은 후드 티셔츠에 운동화를 신고 있으며, 조 크라비츠는 비니 모자에 코트를 입고 있다.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다.

 

 

Splash News © 뉴스1


채닝 테이텀과 조 크라비츠가 함께 있는 모습은 지난달 열린 멧 갈라에서 한 차례 목격된 바 있다. 당시 행사 관계자는 "서로에게서 손을 떼지 않았다"며 두 사람이 참석한 애프터 파티에서의 분위기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8월 조 크라비츠의 연출 데뷔작이자 채닝 테이텀 주연작인 '푸시 아일랜드' 촬영 중에도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번 목격됐다.

채닝 테이텀은 2018년 배우 제나 드완과 이혼했으며,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팝가수 제시 제이와 열애를 이어왔다. 유명 가수 레니 크라비츠의 딸이기도 한 조 크라비츠는 배우 칼 글루스맨과 지난 2019년 1월 결혼했으나 올해 1월에 남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지난 8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 지으며 18개월의 짧은 결혼 생활을 마쳤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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