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증평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응모에 부서 간 협업
증평군이 내년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을 위해 부서 간 협업행정을 하기로 하고 협약을 했다.(증평군 제공)© 뉴스1


(증평=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하는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응모를 위해 총괄부서와 사업부서의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군은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총괄 기획부서인 미래기획실, 사업부서인 건설과·휴양공원사업소·시설관리사업소·도안면이 협업행정 협약을 했다.

군은 협약을 시작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인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을 한다.

도안면 소재지에 생활SOC시설 확충과 배후마을의 서비스 전달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 후 상호토론 등 과정을 거쳐 사업기획안을 확정하고 오는 28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응모할 계획이다.

내년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13개 시·군 중 2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홍성열 군수는 "총괄부서와 사업부서간 역할 분담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과 성공적인 사업으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협업행정은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책이다. 매년 신규 사업 발굴과 성공적인 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