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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6년 연속 선정
동국대 서울캠퍼스 전경.(동국대 제공)/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동국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대학 도서관으로는 유일하게 6년 연속 사업에 선정된 동국대는 올해 자유기획형을 비롯해 처음 공모한 자유학년제 연계형까지 2개 프로그램 모두에서 선정됐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의 인적·물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독서·토론·탐방을 연계한 여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동국대 중앙도서관은 '호모 루덴스, 필동(筆洞)의 역사와 놀다'를 주제로 역사문화시민연대와 자유기획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유학년제 연계형 프로그램으로는 '호모 레볼루티오, 4차 산업혁명이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동구여중과 덕수중 학생 대상 가상 과학관 탐방 등을 준비 중이다.

동국대는 "지역주민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안전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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