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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찾아와도 자리 지키는 의료진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민간의료기관?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확산 사태 약 1년 만에 대구의 누적 환자가 8000명을 넘어섰다. 2021.1.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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