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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확진자 발생 지역 교회 5곳 집합금지 행정명령
청주시청사 /© News1


(청주=뉴스1) 남궁형진 기자 = 충북 청주시는 28일 소규모 연쇄감염이 발생한 지역 5개 교회에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들 교회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목사 5명과 이들의 가족, 교인 등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목사들 간 소모임이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교회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시는 이밖에 지역 840여개 교회에 사적모임 자제를 요청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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