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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1000톤 쌓인 폐기물 창고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전북 군산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0.6.26© 뉴스1


(전북=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 군산의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6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4분께 군산시 비응도동 한 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불길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창고 내부는 1000톤이 넘는 폐기물이 쌓여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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