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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대한민국 첫 골
 


(서귀포=뉴스1) 오현지 기자 =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미얀마와의 경기에서 지소연의 첫 골 후 기뻐하고 있다.2020.2.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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