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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한·중·일 문화장관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일본 시바야마 마사히코 문부과학상, 중국 뤄수강 문화여유부장이 29일 오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예술제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동아시아 한중일 삼국문화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한·중·일 공연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일본 시바야마 마사히코 문부과학상,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중국 뤄수강 문화여유부장.2019.8.2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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