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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 앞바다에 떠오른 향고래
 


(고성=뉴스1) 고재교 기자 = 4일 오전 강원 고성군 가진항 동방 8마일 저도어장에서 향고래 사체가 수면위로 떠올라 가진항으로 옮겨져 있다. 처리 주체인 고성군은 고래를 폐처리하기로 결정했다. (속초해양경찰서 제공) 2019.7.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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