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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포항, 울산 해오름동맹 평생교육 상생 포럼 성료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관장 신복수)은 13일(목)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경주, 포항, 울산 동구의 평생교육기관단체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오름동맹 평생교육 상생 포럼'을 열었다.

해오름동맹 평생교육 상생 포럼은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력의 연결고리 차원에서 3개 평생학습도시가 평생교육 네트워크을 구축하고자 세미나와 포럼,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포항에서 열린 해오름동맹 평생학습발전 전략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경주 포럼은 '지역과 함께 하는 학습자원활동가의 새로운 길'이라는 주제로, 지역 상생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교육사례를 중심으로 정보를 교환했다.

먼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김영철 원장의 '학습자원활동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경주행복학교 강석근 교장, 포항시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김영재 회장, 울산광역시 동구 김상수 스마트폰활용지도사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사진제공:경주시)해오름동맹 평생교육 상생 포럼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경주시평생교육사협회 장성애 회장이 좌장을 맡아, 주제발표자와 참석자가 참여해 평생학습자원활동가 사례에 대해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다양한 실천전략을 모색했다.

포럼에 참석한 강철구 경주시 부시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해 세미나와 이번 포럼이 평생학습 분위기 조성의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계속 사업으로 효과가 극대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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