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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80명 시정모니터 주요 활동 보고회 열어
   
▲ 성남시 시정모니터 주요 활동 보고회
[피디언] 성남시는 180명 시정모니터의 올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지난 4일 오후 5시 서현역 인근 라온스퀘어 웨딩홀에서 주요 활동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의 5개 분과별 시정모니터와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참석했다.

시정모니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모니터 8명과 도시교통분과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해 성남시장 명의의 상장을 줬다.

성남시 시정모니터의 주요 활동 보고도 이어졌다. 올 한해 시정모니터는 2249건의 주민불편사항을 성남시에 제보하고, 369건의 정책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수진동 공영주차장 관리실태 현장 모니터링과 관내 각 교량 슬래브 콘크리트 고드름 현상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은 안전한 시설물 관리로 이어졌다.

성남시는 시민모니터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강사를 초빙해 ‘모니터 활동의 바람직한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적극적인 정책제안과 시민불편사항 개선에 앞장서 주신 덕분에 성남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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